상우씨는 오늘 저녁에 약속 잡았고 나가서 맛있는거 먹겠네요.
주년이랑 나는 주물럭을 구워 먹어야지.
상우씨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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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는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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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8:09 2008/01/04 18:09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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