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루야채

2006/09/29 11:05
오늘은 어쩐 일인지 요구르트아줌마가 하루야채를 안 놓고 가셨네.
한달 영수증만 딸랑...

좀 있다가 점심 때 달라고 해야지.
다행이 요구르트아줌마가 회사 건물 뒤 분식집에 계신다.

1년 넘게 윌 마시다가 맛이 지겨워져서, 몇개월전부터 하루야채로 바꿨는데 이건 지겨운지 모르겠다.
근데 하루야채 너무 비싼거 아닌가?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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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1:05 2006/09/29 11:05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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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키
    2006/10/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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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라를 구해 야채갈아줄 마누라
    • 2006/10/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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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아.
      그냥 하루야채 마실래.
  2. drod
    2006/10/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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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해선 꾸준히 야채 안갈아준다.. 그냥 하루야채 먹어라..ㅋ
    글구 야채먹다가 당근이 먹고플때도 편하고..
    안그래?? ㅋㅋㅋ
  3. 지나가는이
    2007/04/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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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여전히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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