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 식당에서 도라지무침을 너무 맛있게 먹은적이 있는데 그 때부터 직접 무쳐 먹어 봐야지 벼르고 있다가 어제 이마트 갈일이 있어서 도라지를 사왔다.
어떻게 무쳐야 하는지 감이 안 오니 일단은 네이버에서 도라지무침 하는 방법도 찾아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무치면 되는지 물어보고 해서 결국 만들었는데 처음 치고는 꽤 먹을만했다는 것!!
사진을 찍어두지 않은게 아쉽긴 한데 이쁘게 담아낼 그릇도 없어서 사진을 찍어봐야 폼도 안 났을듯...
다른 나물도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4/23 01:26 2006/04/23 01:26
Posted by 마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hyunsu.com/tc/trackback/105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04/23 1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엔 한결 업그레이드해서 더덕구이 무침 어때요? 쓰읍~
    • 2006/04/23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더덕 생각도 했어요.
      더덕에다가 고추장 발라서 궈 먹고 싶어지네. ㅋㅋㅋ
  2. 2006/04/23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엄마한테 전화까지 해서 물어보고..
    선배가 완전 시집간 새색시 같은데..ㅋㅋ
    • 2006/04/23 1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시집간 새색시는 너잖아. ㅎㅎ
  3. 명희
    2006/04/24 1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별거다하네...장가가면 잘하겠는걸...
    • 2006/04/24 2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장가 보내줘잉.


카테고리

전체 (329)
마젤란씨 이야기 (285)
남의 이야기 (32)
좋은거 (8)
music (2)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글 보관함

Total : 358192
Today : 73 Yesterday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