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여행의 목적은 대하를 실컷 먹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멤버는 작년 그대로 위대한유저, 이라니, 핫샷, 마젤란.
퇴근하자마자 서둘러 출발하여 몽산포에 도착하니 밤 11시가 가까워 오더군요.
예악한 팬션 확인하고 대하 사러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작년에 그 인심좋던 아주머니는 어디로 가셨는지 찾아갔던 그 자리엔 새건물을 짓고 있더라는...
어찌저찌해서 다른 가게에서 대하 5킬로를 펜션으로 사들고 와서 해 먹었습니다.
소금구이도 해먹고, 직화구이도 해먹고, 회로도 먹고 아주 그냥 신나게 먹었습니다.



번개탄 태우기





대하 5킬로.
딸려온 게2마리





푸짐해서 흐뭇~~





소금구이 게시





소금구이가 익을 동안 회부터 시식





아이고 맛나게쌰~





좋구나~
애해라 디야~
ヽ○ノ       ヽ○ノ
 / ヘ       ( ヘ
<         <





소금구이





직화구이





회도 좋고~





사진은 여기까지, 다음부턴 정신놓고 신나게 먹었습니다.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라면으로 해장.





떠날 채비.


돌아오기 전, 바다 구경 좀 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0/01 19:11 2006/10/01 19:11
Posted by 마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hyunsu.com/tc/trackback/170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10/02 14: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았겠다~
    나두 가고 싶은데... ㅡㅡ;;
    사진에 차번호 내전화번호랑 같음... 희안하네~
    • 2006/10/02 22: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서울 언제 올라오냐?
  2. 2006/10/02 1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하 먹고싶어요~ 크리스피는 대하의 꼬리끝에도 못미친다죠 ㅠ_ㅠ)/
    • 2006/10/02 22: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크리스피 언젠가는 먹고 말겁니다.
  3. 차키
    2006/10/02 2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어디가서 먹었데??
  4. 이롸니
    2006/10/03 1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하가 부족했어...
    내년에는 다른데로 알아보자..
    • 2006/10/03 14: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주보다 부족했지? ㅋㅋㅋ
      내년이 기다려진다.
      아아... 하하하


카테고리

전체 (330)
마젤란씨 이야기 (287)
남의 이야기 (32)
좋은거 (8)
music (2)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Total : 370502
Today : 94 Yesterday :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