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션 넘어 한컷.

서리태에서 저녁 먹는 울회사 사람들

경선씨~

중국집에서 짱깨 기다리는 중...

점심인지 저녁인지 먹으러 가는 도중에 서로 쏴댔다.

회사 근처 하야미라는 돈까스집의 치즈돈까스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 사진은 치즈돈까스가 아님.

준우씨와 함께 서버 세팅하던 어느날 저녁에...

귀여운 현석이가 집에 놀러 왔었다.

KIDC근처 골목에 활짝 폈던 개나리. 지금은 다 졌겠지?

화창하던 일요일 어느 날 준우씨와 KIDC에서 서버세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내리막 길.

셀프.

초보아빠 김병국.

안셀프

805D 구입하던 날 기념.

이마트에 쇼핑하러 간 날.
그날 우리는 거의 3시간동안 돌아다녔다. 쇼핑은 힘들어.

코바에서 회식하던 날.

혜경씨

메뉴 고르는 중.

메뉴 추천 받는 중...
2006년 4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