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 넘어 한컷.





서리태에서 저녁 먹는 울회사 사람들





경선씨~





중국집에서 짱깨 기다리는 중...





점심인지 저녁인지 먹으러 가는 도중에 서로 쏴댔다.





회사 근처 하야미라는 돈까스집의 치즈돈까스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 사진은 치즈돈까스가 아님.






준우씨와 함께 서버 세팅하던 어느날 저녁에...






귀여운 현석이가 집에 놀러 왔었다.





KIDC근처 골목에 활짝 폈던 개나리. 지금은 다 졌겠지?






화창하던 일요일 어느 날 준우씨와 KIDC에서 서버세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내리막 길.





셀프.





초보아빠 김병국.





안셀프





805D 구입하던 날 기념.





이마트에 쇼핑하러 간 날.
그날 우리는 거의 3시간동안 돌아다녔다. 쇼핑은 힘들어.






코바에서 회식하던 날.





혜경씨





메뉴 고르는 중.




메뉴 추천 받는 중...




2006년 4월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5/08 21:01 2006/05/08 21:01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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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0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많은 사진중에.. 나만... !!! 없따.... ㅠㅠ

    회식인데.. 왜 난 없었던 걸까.... ㅠㅠ

    직장내 왕따.... 인가.....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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