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점심 때 양념장을 만들고 소면을 삶아 시원해진 육수에 말아 먹었지요.
얼음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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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21:45 2007/06/20 21:45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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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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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음식블로그가 되어가는-
    조만간 요리책도 하나 내시는건 아니실지-
    10분이면 요리한다- 모 이런 =ㅂ=);;;
    • 2007/06/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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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너무 어려운 일이네요. ㅎㅎ
  2. 2007/06/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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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마젤님 요리사셨구나...끄왕...저 잔치국수 젤로 좋아하는데;ㅅ;
    • 2007/07/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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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300님!!! 플톡에서 안 보이셔서 어떻게 된건가 했는데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다니 이렇게 신기한 일도 생기는군요. ㅠ_ㅠ
  3. 2007/07/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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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국수는 비추~~~ :-)
    • 2007/07/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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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정말 안 맵게 해드리겠습니다.
      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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