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견 섬이라고 가본 곳은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다녀온 제주도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서해에 있는 아차도라는 섬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 외포리에서 배타고 1시간 30분정도 가면 나오는 주민 40여명 정도 되는 작은 섬입니다.
마을에서 어느방향으로든 조금만 가면 바다를 볼 수 있을만큼 작은데,
섬에 밤나무가 천지라서 밤꽃냄새가 아주 그냥 코를 찔렀습니다. -_-
그 작은 마을에 구멍가게 하나 없는데 이쁜 교회는 있더군요.
별로 볼건 없는 섬이었습니다.
술만 마시다가 왔어요.

외포리선착장에서 아차도로 가는 배타기 전.

아차도 가는 배에서.

윤기승어린이와 함께.

술 마시고 늦잠 자다가 느즈막히 일어난 다음날 오전.
하늘이 너무 화창하고 파래서 깜짝 놀랐어요.

아차도 마을 풍경.
할머니 한분이 밭에 약을 치고 계시는군요.

아차도 선착장 가는 길.

아차도에서 배타기 전.

앗! 아까의 그 윤기승어린이.

새우깡을 먹기 위해 배를 따라 다니는 갈매기떼.

생우깡을 낚아챈 갈매기.

새우깡을 향해 돌진.

선글래스안에 나 있다.
이번에 서해에 있는 아차도라는 섬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 외포리에서 배타고 1시간 30분정도 가면 나오는 주민 40여명 정도 되는 작은 섬입니다.
마을에서 어느방향으로든 조금만 가면 바다를 볼 수 있을만큼 작은데,
섬에 밤나무가 천지라서 밤꽃냄새가 아주 그냥 코를 찔렀습니다. -_-
그 작은 마을에 구멍가게 하나 없는데 이쁜 교회는 있더군요.
별로 볼건 없는 섬이었습니다.
술만 마시다가 왔어요.

외포리선착장에서 아차도로 가는 배타기 전.

아차도 가는 배에서.

윤기승어린이와 함께.

술 마시고 늦잠 자다가 느즈막히 일어난 다음날 오전.
하늘이 너무 화창하고 파래서 깜짝 놀랐어요.

아차도 마을 풍경.
할머니 한분이 밭에 약을 치고 계시는군요.

아차도 선착장 가는 길.

아차도에서 배타기 전.

앗! 아까의 그 윤기승어린이.

새우깡을 먹기 위해 배를 따라 다니는 갈매기떼.

생우깡을 낚아챈 갈매기.

새우깡을 향해 돌진.

선글래스안에 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