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가

2008/11/24 12:20
저번과 마찬가지로 계획없는 휴가.
어제 술 쳐먹고 쳐자다가 지금 쳐일어났다.
정신 들자마자 입에서 나오는 소리. C발C발C발C발C발C발C발.... ㅋㅋㅋ
내가 이럴라고 휴가 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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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12:20 2008/11/24 12:20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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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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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쳐쉼. 부럽.;;
    • 마젤
      2008/11/25 0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님은 12월 26일에 쳐쉼이 더 부럽.
  2. excorp
    2008/11/24 17: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돈은?
    • 마젤
      2008/11/24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돈 생각 그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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