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사랑니를 발치했음.
별거 아닌데, 어제 3시간밖에 안자서 그런지 피곤하고 환자된 기분이구나.
오늘은 일찍자고...

마지막 사랑니 발치는 2월쯤에 해야겠다.
이번달은 이런저런 술모임이 있을거 같으니까...

그나저나 치과 간호원들은 너무 친절해서 내가 당황할 때가 있는데
오늘도 역시 위험했다. -_-;;




사랑니 뽑는 중간중간에 충치도 다 치료했으니까 나머지 하나까지 해치우고 나면 치과 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1/05 23:35 2006/01/05 23:35
Posted by 마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hyunsu.com/tc/trackback/72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01/06 0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먼가 호러물....같아요....뿌리가 어찌나 길고 피범벅....안그래도 무서워서..치과를 못가는데 사진보니 더 무서버 지네요...올해목표도..치과 안가기를 넣어야할듯...>_<
  2. 마젤란
    2006/01/07 0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치과는 빨리 가는게 좋아요.
    별로 아프지도 않으니까 얼른 가세요.
    제가 다니는 곳 알려드릴까요? ㅎㅎ
    그나저나 다음 발치 날짜는 16일로 잡았어요.
    그날 사랑니발치를 위해 하루 휴가 냈어요.
  3. 조아조아
    2006/01/09 0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우~~
    첫 화면이 화들짝 놀랐네...
    나두 사랑니 있는 곳이 아프기 시작했오.. 미티..ㅠㅠ


카테고리

전체 (330)
마젤란씨 이야기 (287)
남의 이야기 (32)
좋은거 (8)
music (2)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Total : 370504
Today : 96 Yesterday :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