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타워사거리 근처 노보텔앞에 남서울장어구이라는 집이 있어. 거기 장어 맛있어. 세번 가봤어.
안 익힌 놈은 정말 징그러워서 못 먹을 것 같아.
그러나 슬슬 익어가면 징그러운게 없어져.
다 익으면 이렇게 맛나게 보여. 군침 돌아 막.
언제 같이 한번 가. 둘이 가서 3마리 먹으면 딱 괜찮아. 한마리에 19,000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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