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엔 책을 읽다가 고만 늦잠을 잤어.
일어났더니 8시 34분이야. 알람을 9시 30분으로 맞춰놨네.
머리는 생략, 대충 세수만 하고 아무거나 입고 출근했어. 평소에도 아무거나 입어.
점심 때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 옷을 앞뒤로 뒤집어 입은걸 알았어.
머리에서 아직 냄새는 안나. 염색약 냄새가 조금 나는거 같기도 하고.
감기 조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3/05 13:01 2007/03/05 13:01
Posted by 마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hyunsu.com/tc/trackback/223

댓글을 달아주세요


카테고리

전체 (330)
마젤란씨 이야기 (287)
남의 이야기 (32)
좋은거 (8)
music (2)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Total : 370506
Today : 98 Yesterday :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