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9일 7시 47분.
우리집안 첫 새생명입니다.

(스크롤주의 -> 2번째 사진)



보고 있으니 너무 신기합니다.



조카와의 셀프사진.



울엄마는 할매가 되었습니다.



손가락이 아주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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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9:59 2008/09/21 19:59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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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아조아
    2008/09/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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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녀석... 잘 자넹..
    눈뜬 사진도 보여주삼.. ㅋㅋ
    조카 생겨서 좋겄네.. ㅊㅋㅊㅋ
    • 마젤
      2008/09/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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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ㄳㄳ
      조금만 밝아도 눈이 부셔서 못 뜨더라고.
      조카가 부산에 있어서 사진도 자주 못 찍어.
      나중에 눈 뜬 사진 찍어올거야.
      쌍꺼풀이 있더라고.
  2. 2008/09/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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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도... 언능 낳으셈...;;
    담달이면 볼수 있나?....
    • 마젤
      2008/09/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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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하부터 낳으면 낳을거임.
  3. 동행
    2008/09/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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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햇살처럼 눈부신 아가 모습에 도취돼 있다가 스크롤 후 급다운... ㅡㅡ;;;
    주의 표지판 하나 정도는 세워주시죠? 흥!

    ㅋㅋㅋㅋㅋㅋ

    이뿌네~~
    • 마젤
      2008/09/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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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웠어욤!!
  4. 2008/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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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여동생분 결혼하신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ㅜ ㅜ
    (나는 당췌 뭐하고 있는겨;;;)
    넘넘 축하드려요~~
    어머니도 너무 고우시고....
    • 마젤
      2008/09/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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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동생은 작년 10월에 결혼했고, 남동생의 아기에요. ㅎㅎ
      (나는 당췌 뭐하고 있는겨;;;)
      고마워요.
      제가 엄마 닮았죠?
  5. 라기
    2008/09/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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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표지판 좀 더 큰걸로 부탁해...

    아기는 너무 이뿌다..
    • 마젤
      2008/09/2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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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6. 동행
    2008/09/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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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그렇구나~
    표지판, 키울 수도 있구나~
    좋아요, 좋아.
    • 마젤
      2008/09/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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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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