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씨의 작퉁 엄마손 파이 만드는 과정은 여기 쉬프트+클릭
언젠가 주영씨가 뭔가 만들면 보내주신다더니 정말로 배달된 것이 바로 이것이다. 흐흐
식기전에 포장지에 넣어서 꿉꿉해졌다는데 그래도 너무 맛났었다.




속포장박스




보통크기 한봉지, 작은크기 한봉지




노릇노릇




한입 물면 요렇게.. ㅋㅋ

버터가 듬뿍이라 많이 먹으면 살찐다 했지만 맛있어서 좀 많이 먹은듯하다.
회사사람들한테 나눠주긴 했지만...

주영씨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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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01:03 2006/05/17 01:03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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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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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어제 집에 갔다가 깜딱 놀랬지뭐에요^^;;
    너무너무 기분 좋았어요~ ㅎㅎ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어제 일찍 자버리는 바람에 문자도 못보내고...

    정말 지대로 된걸로 보내드려야한다는 책임감이...^^

    어젯밤에 세수하고 팩하나 붙였는데 오늘아침에 피부가 다르네요..ㅋㅋ

    두고두고 오래 쓸 것 같아요.

    보내주님 차키님께도 감사~
    • 2006/05/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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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저는 뭐가 보내진건지 모른답니다. ㅡㅡ;;
      차키가 알아서 보낸것이라...
  2. 2006/05/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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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회사 사람이 아닌가 보다..-_-;
  3. 2006/05/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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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맛을 보여줘^^
  4. Drod
    2006/05/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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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씨가 보냈다길래.. 포트가 취미도 다양해졌구나.. 했는데.. 딸기쨈양이셨구랴..
    맛있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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