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먹으라고 사과를 아주 그냥 많이도 보내 주셨네.
고향 내려가면 용돈 많이 드려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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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23:28 2006/08/22 23:28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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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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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가 아파서 먹어보지도 못했지만... 언제먹지...
  2. 2006/08/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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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에 파란사과를 3개 집어왔는데...
    넘 맛있어요...
    좋으시겠어요 이렇게나 많이 ㅠ_ㅠ
    • 2006/08/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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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사과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서울 올라와서 사과가 얼마나 비싼지도 알았고,
      우리동네에서 나는 사과가 얼마나 맛있는지도 알았답니다.
      곧 복숭아와 빨간사과도 보내주신다고 하셨.... ㅋ
  3. 2006/08/2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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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도 보내주라..^^
    • 2006/08/2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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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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