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와 함께 구로CGV에서 트랜스포머를 감상하고 왔다.
재미없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지만 그런 말들은 트랜스포머를 보려는 나의 의지를 꺽지 못했다.
남자라면 누구든지 변신로보트에 대한 로망이 존재하니까.. ㅋㅋㅋ
어쨌든 트랜스포머는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을만큼 보는 재미를 선사했고,
중간중간 유치한 유머도 좋았고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로 암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였다.
근래 봤던 영화 중 몰입도 최고!!
유치해서 재미없다는 인간들은 무슨 기대를 하고 트랜스포머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만화 '드래곤볼'도 유치해서 재미없다고 얘기할래나??? ㅎㅎㅎ


내 컴퓨터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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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00:26 2007/07/02 00:26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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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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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도 재밌던데...
  2. 2007/07/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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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우와~하면서 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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