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과예약이 되어 있는 날이라 휴가를 냈다.
저번엔 업무시간중에 치과를 다녀와 봤는데, 지하철타고 움직이는 시간과 진료시간으로 2시간이나 걸렸기 때문에 이번엔 맘편히 휴가를 낸 것이다.
그러나 맘이 편치가 못한 하루였다.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느즈막히 일어나 게으름 피우는것까진 좋았지만,
아침부터 고객업체에서 이것저것 해달라는 전화 오고, 작업요청 메세지 들어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직원들이 하고 있고...
회사만 안 나갔을 뿐, 이것저것 하느라고 계속 컴퓨터앞에 앉아 있었네.
오늘은 치아 점검하러 치과 간 것인데 별 이상 없다고 잇몸마사지랑 스케링만 받고 왔다.
저번엔 업무시간중에 치과를 다녀와 봤는데, 지하철타고 움직이는 시간과 진료시간으로 2시간이나 걸렸기 때문에 이번엔 맘편히 휴가를 낸 것이다.
그러나 맘이 편치가 못한 하루였다.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느즈막히 일어나 게으름 피우는것까진 좋았지만,
아침부터 고객업체에서 이것저것 해달라는 전화 오고, 작업요청 메세지 들어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직원들이 하고 있고...
회사만 안 나갔을 뿐, 이것저것 하느라고 계속 컴퓨터앞에 앉아 있었네.
오늘은 치아 점검하러 치과 간 것인데 별 이상 없다고 잇몸마사지랑 스케링만 받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