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7일

2007/03/07 21:20


술 좀 자제할려고 했는데...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오늘은 10시 4분에 일어나서 또 머리 안 감고 지각출근.
점심 때 국밥으로 해장.
밥집의 벽이 거울이라 기대어 사진 한장 찍고.
내일은 회식이라 또 술 마실테고.
많은 분들의 성화에 못 이겨 머리를 자르긴 해야 할텐데.





갑자기 한겨울처럼 눈이 펑펑 오는 바람에 회사에서 일은 안 하고 창가에 앉아 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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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21:20 2007/03/07 21:20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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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생
    2007/03/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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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뒷모습...ㅋ
    • 2007/03/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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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나빠요.
  2. 우선생
    2007/03/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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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사진을 보니...
    참으로...쩝...ㅡㅡ;
    술이 덜 깨신듯.ㅋ
    • 2007/03/0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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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정말 나빠요.
  3. 차키
    2007/03/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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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먹지마라
    • 2007/03/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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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하고 있어.
  4. s
    2007/03/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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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가지하네.
  5. DROD
    2007/03/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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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데... 츄릅~~
  6. 2007/03/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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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컹.... 잡아가야 할 것 같아!!! 언덕위하얀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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