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 머리를 자른 후 여태까지 냅쳐뒀던 머리를 드디어 오늘에서야 싹뚝 잘랐습니다.
7개월만에 잘랐으니 7센치 잘랐습니다. ㅎㅎ
어깨를 덮었던 뒷머리가 이제 목이 보일 정도.
라는 짧은 글밖에 쓸게 없다...
7개월만에 잘랐으니 7센치 잘랐습니다. ㅎㅎ
어깨를 덮었던 뒷머리가 이제 목이 보일 정도.
라는 짧은 글밖에 쓸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