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야채
    2011/11/2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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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란오빠, 잘지내죠
    쨈언니한테서 결혼소식 들었어요, 축하한다 말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그냥저냥 흘렀네요.
    홈피주소 그냥 쳐봤는데, 있네 ㅎ
    여튼 결혼축하해요, 난 아직도 타국땅에서 언제 귀국할지 알수없는 신세-
    한달만 지나면 나도 이제 서른둘이네요. 징그럽다ㅠ
    신혼생활 잘 하시고, 그럼 안녕.
  2. 2011/04/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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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업뎃 안해요...?
    아 이시간에 배고파온다.

    우리 아저씨 보고싶다.

    작업하기싫은데 하니까 잘된다.


    Good night my darling.
    • 현수
      2011/05/1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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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대한 열정이 없어져서 그런가 봅니다.
  3. Lucy
    2010/08/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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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야
    • 마젤
      2010/08/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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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4. 웃어요
    2010/07/15 20:05
    수정/삭제 댓글
    오빠!!!
    잘 지내죠?
    여자친구도 생긴 것 같고~좋아보여 다행이에요 :)
    그냥 엠에센 주소록에서 오빠아이디를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여기 와봤어요....
    나의 네이트온에서는 사라지더니 그냥 그렇게 지내게 되어버렸네- _-;;
    그럼 건강히!!
  5. 2009/12/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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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란오빠! 살아계신겨?
    저는 애기 낳다가 죽을뻔했지만(하지만 남들은 다들 순산이라고함..ㅜ ㅜ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잘 살아서 애기 키우면서
    출산 휴가를 만끽하고(응?) 있답니다.
    2009년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군요.
    행복한 한해 보내셨는지..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 마젤
      2009/12/16 09:09
      수정/삭제
      문자로 답변 드림 ㅎ
  6. 2009/12/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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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뎃좀 하시라능~
    그넘에 아는 동생들은 많기도 하셔라..ㅋㅋ
    김선수 대단하셔~~
    • 마젤
      2009/12/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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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하 좀 나가노세요.
      여자도 좀 만나고...
      티파니는 내꺼임.
  7. 2009/08/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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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창 업뎄....
  8. 2009/08/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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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잘지내시죠?
    여전히 좋은데 많이 댕기시고 사진도 찍고 하시네용~
    • 마젤
      2009/08/05 17:13
      수정/삭제
      문자로 답변드림.
  9. 2009/01/21 23:33
    수정/삭제 댓글
    즐거운 설...;;;
  10. 채환엄마
    2008/12/19 21:47
    수정/삭제 댓글
    젤란 님 안녕
    연말이고 곧 2009년이 된다네요
    내가 어느새 젤란씨를 알게된것도 6년이 될라구 하네요

    어디 좋은일 없나 ?
    좋은 일좀 만들어 봐요 ..

    이 연말 술 쪼금만 쳐드시고 몸생각하시구려
    쳐드시고 쳐자고 이말 오늘 너무 좋네 ㅋㅋㅋ^^
    그래서 당분간 좀 써줄라구
    고마워요
    좋은거 갈쳐줘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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