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좀 자제할려고 했는데...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오늘은 10시 4분에 일어나서 또 머리 안 감고 지각출근.
점심 때 국밥으로 해장.
밥집의 벽이 거울이라 기대어 사진 한장 찍고.
내일은 회식이라 또 술 마실테고.
많은 분들의 성화에 못 이겨 머리를 자르긴 해야 할텐데.
갑자기 한겨울처럼 눈이 펑펑 오는 바람에 회사에서 일은 안 하고 창가에 앉아 눈구경.

술 좀 자제할려고 했는데...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오늘은 10시 4분에 일어나서 또 머리 안 감고 지각출근.
점심 때 국밥으로 해장.
밥집의 벽이 거울이라 기대어 사진 한장 찍고.
내일은 회식이라 또 술 마실테고.
많은 분들의 성화에 못 이겨 머리를 자르긴 해야 할텐데.
갑자기 한겨울처럼 눈이 펑펑 오는 바람에 회사에서 일은 안 하고 창가에 앉아 눈구경.







혜영에게 물어서 찾아갔던 종로5가 백제정육점.
맛있었지만 마늘이 너무 많이 들어가 혀가 따끔거렸던 육회.

뼈찜을 기다리는 정부장님, 일환이, 고과장님.

명동에 있는 원당감자탕집과 같은 체인점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동네에도 원당감자탕집이 생겼길래 뼈찜을 먹어봤다.
명동의 원당감자탕집보다 맛이 별로였다.
대자를 시켰는데 양도 작았다. 고기도 덜 붙어있었고...

필름 떨이용 셀프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