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짓 그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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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5:24 2007/03/21 15:24
Posted by 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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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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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젤란님이십니까 ㅠ_ㅠ);;;
    • 2007/03/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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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였습니다..ㅡㅡ;;

2007년 3월 7일

2007/03/07 21:20


술 좀 자제할려고 했는데...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오늘은 10시 4분에 일어나서 또 머리 안 감고 지각출근.
점심 때 국밥으로 해장.
밥집의 벽이 거울이라 기대어 사진 한장 찍고.
내일은 회식이라 또 술 마실테고.
많은 분들의 성화에 못 이겨 머리를 자르긴 해야 할텐데.





갑자기 한겨울처럼 눈이 펑펑 오는 바람에 회사에서 일은 안 하고 창가에 앉아 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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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21:20 2007/03/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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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생
    2007/03/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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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뒷모습...ㅋ
    • 2007/03/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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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나빠요.
  2. 우선생
    2007/03/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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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사진을 보니...
    참으로...쩝...ㅡㅡ;
    술이 덜 깨신듯.ㅋ
    • 2007/03/0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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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정말 나빠요.
  3. 차키
    2007/03/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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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먹지마라
    • 2007/03/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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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하고 있어.
  4. s
    2007/03/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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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가지하네.
  5. DROD
    2007/03/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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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데... 츄릅~~
  6. 2007/03/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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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컹.... 잡아가야 할 것 같아!!! 언덕위하얀집 ???




설연휴 때 집에서 떡을 너무 많이 가져왔다.
그래서 떡으로 해 먹을 수 있는 것들로 떡을 소비하는 중.

오늘 점심 메뉴는 떡복이.
근데 떡은 안 보이고 오뎅만  수북하네 -_-

내일은 카레떡볶이를 만들어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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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21:20 2007/02/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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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작년 9월에 마지막으로 자른 후 여태껏 냅쳐두었으니 5개월째 길렀군.
나이가 들수록 곱슬이 풀리는 듯 하다.


혜영이 찍어준 사진.




2007년 2월 9일, 명동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까지 해주는 서비스. 감동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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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21:14 2007/02/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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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garchi
    2007/05/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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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 시계방향으로 첫번재와 4번째 사진이 잘 나왔군.



힘들고 어려울 때 소주만한게 어디 있습니까?
라고 하는데 우리 회사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울 때 아니라도 소주를 너무 찾아서 탈.





늦은 토요일밤, 방학역까지 우릴 불러냈던 대현.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연인.





일환이와 용덕씨. 포즈가 이상하잖아.





굉장히 집중하시는 정부장님.





남자끼리 뭐하는거야~~





개구쟁이들...





혜영에게 물어서 찾아갔던 종로5가 백제정육점.
맛있었지만 마늘이 너무 많이 들어가 혀가 따끔거렸던 육회.





뼈찜을 기다리는 정부장님, 일환이, 고과장님.





명동에 있는 원당감자탕집과 같은 체인점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동네에도 원당감자탕집이 생겼길래 뼈찜을 먹어봤다.
명동의 원당감자탕집보다 맛이 별로였다.
대자를 시켰는데 양도 작았다. 고기도 덜 붙어있었고...





필름 떨이용 셀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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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14:43 2006/05/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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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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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카로 셀프질을;;;
  2. Drod
    2006/05/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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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맛집기행.. ㅠㅠ;
    나도 좀 델구 댕겨죠~~ ㅋㅋㅋ
    • 2006/05/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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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대부분 먹으러 다닌 사진이군요.. ㅡㅡ;;
      회, 곱창, 육회, 뼈찜.
  3. 조아조아
    2006/05/3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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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하루에 먹은건 아니지?? 쿨럭~



파티션 넘어 한컷.





서리태에서 저녁 먹는 울회사 사람들





경선씨~





중국집에서 짱깨 기다리는 중...





점심인지 저녁인지 먹으러 가는 도중에 서로 쏴댔다.





회사 근처 하야미라는 돈까스집의 치즈돈까스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 사진은 치즈돈까스가 아님.






준우씨와 함께 서버 세팅하던 어느날 저녁에...






귀여운 현석이가 집에 놀러 왔었다.





KIDC근처 골목에 활짝 폈던 개나리. 지금은 다 졌겠지?






화창하던 일요일 어느 날 준우씨와 KIDC에서 서버세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내리막 길.





셀프.





초보아빠 김병국.





안셀프





805D 구입하던 날 기념.





이마트에 쇼핑하러 간 날.
그날 우리는 거의 3시간동안 돌아다녔다. 쇼핑은 힘들어.






코바에서 회식하던 날.





혜경씨





메뉴 고르는 중.




메뉴 추천 받는 중...




2006년 4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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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21:01 2006/05/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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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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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많은 사진중에.. 나만... !!! 없따.... ㅠㅠ

    회식인데.. 왜 난 없었던 걸까.... ㅠㅠ

    직장내 왕따.... 인가..... ㅠㅠ

    ...ㅠㅠ

사진기 : Fuji Natura Black F1.9
필름 : Fuji Reala




내가 카메라를 1년만에 샀는데 이롸니가 구경하러 왔다. 크크





얼마전에 자리를 이사했는데 내 뒷자리는 조과장님, 그옆엔 경선씨...





그 옆자리는 이롸니. 그러니깐 술을 작작 좀 마시지...





내 자리 왼쪽에 이롸니가 여전히 엎어져 있음.





술로 하나 되는 우리 회사 사람들. ㅋㅋ 너무 좋다.





우리회사에서 술 제일 잘 마시는 경선씨. 최강알콜;;





눈을 감으셨....





24mm F1.9 라는 놀라운 광각똑딱이 덕분에 이렇게 셀프를 찍을 수 있게 된 것에 감사.
얼굴에 조명 지대 받았네. ㅋㅋ





오늘의 안주는 순대전골로 시작.





보글보글 끓으니 먹음직스럽... 나요?





술만 잘 마시는게 아니라 밥도 엄청 많이 먹는 위대한 경선씨. 술배따로 밥배따로.
그럼에도 살도 안 쪄요. -_-)b





슬슬 분위기 접어들고...





술 병은 쌓여가는데...





초보아빠 김병국. 아주 그냥 초초초행복모드중.





사진기를 너무너무 피하시길래 노파인더로 몰래 찍은 조부장님.






그날 우리는 정신없이 마시고 놀았....



어째 나의 일상은 항상 술판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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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02:44 2006/04/1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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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아조아
    2006/04/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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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쉰.. 셀푸 할라고 샀을거 같오.. ㅋㅋㅋ
    젤란은 술쟁이~~
  2. 無恤
    2006/04/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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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카를 디카처럼 사용하는군. ㅡㅡb
    나도 그랬던 것 같기는 하지만...
  3. 깜시
    2006/04/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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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 ㅑ 악~
    처음에 사진 누구로..흐흐


    근데 이거 로그인이 없당..ㅡ.ㅡㅋ
    전에 가입된거 다 사라진거에요?
  4. 2006/04/19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들 보니.. 술마시는 사진 정말 많은 듯..ㅎㅎ
    아는 얼굴도 보이고 좋아요~
  5. beat
    2006/04/21 0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젤란성~
    갑자기 머리길고 염색되서 놀랐음 -0-;

사진기 : Rollei Prego Micron
필름 : Konica Centuri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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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02:17 2006/04/1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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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06/04/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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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롸니 눈이 맹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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